- ⊙ 갤러리
- 2009/12/30 07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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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가우리언
하나씩 선택이 되어
어디론가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.
일을 시작하려거든
마음의 정돈부터 하는 것이 어떨까?
즐거운 아침 ^^
- ⊙ 갤러리
- 2009/12/29 07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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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가우리언
해질녁,
수면 위에 비치는
'빛'은
나의 '길'이 된다.
- ⊙ 갤러리
- 2009/12/28 07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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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가우리언
지난 25일은
예수님이 탄생한 날입니다.
새 시대에 큰 복을 가져다 주실 분이시지요.
언제든 한 해가 가면
새 해가 옵니다.
내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~
- ⊙ 갤러리
- 2009/12/28 06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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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가우리언
같은 방향을 보고 있지만
따로 떨어져 있다.
내 인생의 동반자가
어디선가 따로 걷고 있겠지?
- ⊙ 갤러리
- 2009/12/28 06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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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가우리언
이 추운 겨울에
피우는 꽃이 있다.
비록, 실내이긴 하지만
아름다운 꽃을 피워
생명력을 과시하는 듯 하다.
- ⊙ 갤러리
- 2009/12/27 19:18
-
by 가우리언
추운겨울
나뭇가지는
앙상한 모습만 드러내고 있다
따뜻한 봄이 오기만을
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것일까?
- ⊙ 갤러리
- 2009/12/27 18:20
-
by 가우리언
내 인생의 자동차는
멈추어 있다.
무엇때문에?
그러나,
달릴 준비는 되어있다.
- ⊙ 갤러리
- 2009/12/27 18:10
-
by 가우리언
눈이 내립니다
올 겨울중에 가장 많이 내리네요.
길이 미끄럽습니다.
사고도 조심해야겠고,
내일 출근은
대중교통을 이용해야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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