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사에서 데비안 리눅스를 서버로 활용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.
평소에도 ext3 에 대한 불안감을 계속 가지고 있었는데,
이번주에 운영중인 서버 한대가 파일시스템이 완전히 맛이 가는 일이 발생하여, 결국 재설치를 하였습니다.
오늘, 리눅스 파일시스템의 안정을 위해서 자료를 찾아보다가
평소에 자주 fsck 를 실행하여 불안정한 inode 를 정리해야 한다는 글을 보게 되어...
시험삼아 테스트용 서버와 사용하던 PC 에서 fsck 를 실행하였습니다. ^^;;;
문제는 이 두 컴퓨터의 파일시스템이 전부 엉망이 되었다는 것입니다.
역시 지금 이순간 제 PC를 재설치하고 있는 중입니다.
시스템을 운영하다가 정전이 되어 다시 부팅을 시킬 경우 제대로 올라오지 않는 녀석들은 대부분 리눅스 서버들입니다.
그러나, 윈도우나 FreeBSD 서버들은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다시 정상적으로 올라옵니다.
ext3 가 이렇게 불안해서야 어떻게 서버를 운영할지 걱정이군요.
다행이도 리눅스에서는 ext3 외에도 jfs, xfs, reiser fs 등을 추가 지원합니다.
오늘 남은 시간동안 이 파일시스템에 대한 안정성 테스트를 해봐야겠습니다.
테스트를 통해서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결국 다른 OS로 전향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. ^^
평소에도 ext3 에 대한 불안감을 계속 가지고 있었는데,
이번주에 운영중인 서버 한대가 파일시스템이 완전히 맛이 가는 일이 발생하여, 결국 재설치를 하였습니다.
오늘, 리눅스 파일시스템의 안정을 위해서 자료를 찾아보다가
평소에 자주 fsck 를 실행하여 불안정한 inode 를 정리해야 한다는 글을 보게 되어...
시험삼아 테스트용 서버와 사용하던 PC 에서 fsck 를 실행하였습니다. ^^;;;
문제는 이 두 컴퓨터의 파일시스템이 전부 엉망이 되었다는 것입니다.
역시 지금 이순간 제 PC를 재설치하고 있는 중입니다.
시스템을 운영하다가 정전이 되어 다시 부팅을 시킬 경우 제대로 올라오지 않는 녀석들은 대부분 리눅스 서버들입니다.
그러나, 윈도우나 FreeBSD 서버들은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다시 정상적으로 올라옵니다.
ext3 가 이렇게 불안해서야 어떻게 서버를 운영할지 걱정이군요.
다행이도 리눅스에서는 ext3 외에도 jfs, xfs, reiser fs 등을 추가 지원합니다.
오늘 남은 시간동안 이 파일시스템에 대한 안정성 테스트를 해봐야겠습니다.
테스트를 통해서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결국 다른 OS로 전향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. ^^




최근 덧글